SUPER MAGIC FACTORY

버려지는 것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현시키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버려지고 지나치고 지나칠 위기의 것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주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그 흔한 '유행'에 밀려,

소외의 위기에 처한 것들의 수 만큼 밤을 새야 했고,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이미 완성된 제품들.

버려지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상품들.

그리고 곧 잊혀질지도 모를 것들.


그 것들을 위해,

각각의 본질을 파괴하지 않고, 하나하나의 개성을 존중하며

재생시켜 보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단순하지만, 너무나 고된 작업은

이런 행위를 무엇이라 부를지 따져볼 틈도 주지 않았다.


시대를 지나치고,

지나칠 위기에 놓인 물건들을 향한 우리의 강한 동질감,

우리는 그러한 날들이 쌓여 시작된 이 마법같은 일들을

그냥 '슈퍼매직'이라고 부르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곳은 슈퍼매직팩토리 이다.